도쿄 전용기 차터

전용기 주요 노선

서울 - 도쿄 전용기 예약

도심과 가까운 하네다로 들어가, 도쿄를 당일 비즈니스 일정으로도 소화할 수 있는 노선입니다.

편도왕복
출발
도착
취항 공항
김포 · 인천 → 나리타 · 하네다
예상 비행 시간
2h
이 거리 추천 기종
라이트 · 미드사이즈

서울에서 도쿄까지는 두 시간이면 닿습니다. 김포 SGBAC 전용기 터미널에서 출발하면 탑승 수속이 도착 직후 끝나기 때문에, 오전에 서울을 떠나 도쿄에서 하루 일정을 소화하고 같은 날 돌아오는 왕복도 무리가 없습니다. 정기편 시간표에 일정을 맞추는 대신, 일정에 비행 시간을 맞추게 되는 노선입니다.

취항 공항과 도심 접근

도쿄는 하네다와 나리타 두 관문을 씁니다. 하네다는 도쿄 도심 남쪽에 붙어 있어 시내 이동이 30분 남짓이고, 나리타는 지바현에 있어 도심까지 한 시간을 훌쩍 넘깁니다. 도심 미팅이 중심인 일정이라면 하네다가 유리하지만, 하네다는 슬롯 여유가 적은 편이라 출발 시각과 일정에 따라 나리타가 더 나은 선택이 되기도 합니다.

일정과 기종 선택

두 시간 거리에서는 라이트 제트나 미드사이즈 제트로 충분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어 도착 직후 바로 일정에 들어갈 수 있고, 돌아오는 편에서도 시차 보정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도쿄를 축으로 오사카나 후쿠오카를 하루씩 붙이는 일정도 자주 요청받습니다.

이 노선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서울-도쿄를 당일 왕복으로 다녀올 수 있나요?
네, 가장 흔한 형태 중 하나입니다. 편도 두 시간에 전용기 터미널 절차가 짧아, 오전 출발·저녁 복귀 일정이 여유 있게 나옵니다. 다만 도착지 공항의 슬롯과 체류 중 기체 대기 조건에 따라 출발 가능 시각이 달라지므로, 희망 일정으로 문의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하네다와 나리타 중 어디로 들어가는 게 좋나요?
도심 일정이라면 하네다가 이동 시간에서 확실히 유리합니다. 다만 하네다는 비즈니스 항공 슬롯 확보가 늘 가능한 것은 아니어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에 따라 나리타를 제안드릴 수 있습니다. 두 공항 모두 도착 후 차량 연결을 준비해 드립니다.

기종 구성과 탑승 절차, 전체 FAQ는 전용기 예약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