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기 주요 노선
서울 - 오키나와 전용기 예약
같은 일본이지만 아열대 섬. 두 시간 남짓 비행으로 리조트 체류를 시작합니다.
- 취항 공항
- 김포 · 인천 → 나하 공항
- 예상 비행 시간
- 2h 10m
- 이 거리 추천 기종
- 미드사이즈 · 수퍼 미드사이즈
서울에서 오키나와까지는 두 시간 십 분입니다. 일본 본토와는 기후도 풍경도 다른 아열대 섬이라, 같은 일본 노선이라도 여정의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도심 일정보다 리조트 체류가 목적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취항 공항과 도심 접근
나하 공항은 나하 시내와 가까워 모노레일로 십여 분이면 도심에 닿습니다. 다만 주요 리조트가 모여 있는 온나손과 북부 지역까지는 고속도로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이 더 걸립니다. 숙소 위치에 따라 도착 후 이동 시간이 크게 갈리므로, 착륙 시각을 정할 때 이 구간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일정과 기종 선택
두 시간 십 분 구간에서는 미드사이즈에서 수퍼 미드사이즈 급을 제안드립니다. 시차는 없습니다. 여름부터 초가을까지는 태풍 영향권에 들어 일정이 유동적일 수 있으므로, 이 시기에는 예비 일정을 함께 잡아두시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이 노선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 리조트까지 이동은 얼마나 걸리나요?
- 숙소 위치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나하 시내라면 십여 분이지만, 온나손이나 북부 리조트는 고속도로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이 걸립니다. 예약하신 숙소를 알려주시면 착륙 시각을 역산해 이동까지 준비해 드립니다.
- 태풍 시즌에는 어떻게 되나요?
- 여름과 초가을에는 태풍 접근에 따라 출발이 미뤄질 수 있습니다. 진로가 확정되는 시점이 출발 며칠 전인 경우가 많아, 이 시기 여정은 예비 일정을 함께 잡아두고 상황에 따라 앞뒤로 조정하는 방식으로 준비합니다.
기종 구성과 탑승 절차, 전체 FAQ는 전용기 예약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