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기 주요 노선
서울 - 마닐라 전용기 예약
공항이 도심에 붙어 있어, 착륙 후 마카티·BGC까지 곧장 이어지는 비즈니스 노선입니다.
- 취항 공항
- 김포 · 인천 →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 예상 비행 시간
- 4h
- 이 거리 추천 기종
- 미드사이즈 · 수퍼 미드사이즈
서울에서 마닐라까지는 네 시간입니다. 마카티와 BGC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일정이 이 노선 수요의 대부분이고, 정기편 시간대에 묶이지 않고 미팅 시각에 맞춰 오갈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합니다. 필리핀의 다른 도시가 목적지라면 마닐라를 경유하지 않고 그 공항으로 직접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취항 공항과 도심 접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은 마닐라 도심에 가깝게 붙어 있어 마카티나 BGC까지 이동이 짧습니다. 다만 마닐라 시내 교통 정체가 심한 편이라, 실제 이동 시간은 도착 시간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러시아워를 피하는 도착 시각을 잡으면 체감 차이가 큽니다.
일정과 기종 선택
네 시간 구간에서는 미드사이즈에서 수퍼 미드사이즈 급이 적합합니다. 시차는 한 시간입니다. 세부나 보라카이가 목적지라면 마닐라를 거치지 않고 그 공항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보라카이의 관문인 카티클란은 활주로가 짧아 기종에 제약이 있어, 인원과 기체에 따라 취항 가능한 공항이 달라집니다.
이 노선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 보라카이나 세부까지 논스톱으로 갈 수 있나요?
- 세부는 국제선을 받는 공항이라 서울에서 논스톱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보라카이는 가장 가까운 관문인 카티클란의 활주로가 짧아 기종 제약이 있고, 기체에 따라 인근 국제공항을 이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인원과 날짜를 알려주시면 어느 공항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은지 확인해 드립니다.
- 도착 시각은 어떻게 잡는 게 좋나요?
- 마닐라 시내 정체를 감안하면 러시아워를 피한 시간대가 확실히 낫습니다. 숙소 위치를 알려주시면 이동 시간까지 감안한 도착 시각을 제안해 드립니다.
기종 구성과 탑승 절차, 전체 FAQ는 전용기 예약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